산책하는 도중에 찍은 사진 (보정 똥손)

 

도전정신이 1도 없는 듯한 나 자신 한심하다.

아니... 그냥 내 자신이 참 한심한 것 같다.

좀... 자괴감이 드는 것 같고, 이제야 제대로 된 사춘기인가 싶기도 하고...

솔직히 내 맘을 모르겠다.

아니 사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. 그냥 부정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 모른 척하는 것뿐....

어디서부터 잘못되었던걸까?

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걸까?

어디서부터 생각을 해야 하는 거지?

알다가도 모르겠다.

 

 

나 어떡하면 좋지???

 

- 갈피를 못 잡는 나 자신에게 쓴소리 하는 오늘의 일기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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